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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17이전 나의 문화 일기 2011.01.2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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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권 / 도원에 피는 의]

나관중 지음 / [삼국지연의]

이문열 평역

2011.01.10.월
구미 롯데마트 예지문고에서 구입

2011.01.13.목.
이 책의 첫페이지 넘기다.

2011.01.23.일
pm4시 17분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 넘기다.

삼국지 1권의 주요 등장인물과 인물묘사를 먼저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아래 사진은 등장인물의 이해를 돕기위해 네이버에서 가져온 것이며
등장인물 내용은 삼국지 1권의 책 내용을 옮긴 것입니다.

[p34]
[유비]


노식의 제자. / 공손찬과 동문 / 자 - 현덕 /
탁군 탁현이 고향 / 한실의 종친 /

부드러우면서도 사람의 마음을 끄는 몸가짐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 보는 듯한 크고 그윽한 눈
우뚝한 코, 볼까지 축 늘어진 두툼한 귓밥, 미소
떠도는 듯한 붉은 입술 / 심상이 좋음


[p58]
[조조]


자 - 맹덕 / 패국 초현사람 / 약관에 효렴으로 천거
낙양 북부도위란 벼슬 / 어릴때의 이름 "아만" /
환관의 후손 /

강한 인상을 주는 얼굴 / 차가우면서도 단단한 느낌
예측할 수 없게 뒤바뀌는 표정 / 비정하고 냉혹한 인상과
소탈하고 천진해보이기도 함 / 화를 내면 얼굴은 그대로 열화
덩어리로 보임 / 임기응변에 재능이 번뜩임 / 학문이 높음
강직함과 과단성 /

[아래는 유비가 조조를 본 첫인상]

가늘고 길게 찢어진 두눈에서 쏟아지는
날카로운 빛 / 엷은 입술 / 짙으나 숲이 많지않은 수염 /
특별히 빼어날것 없는 얼굴 / 일곱자에 채 못미치는 키 /
붉은 전포와 호화로운 장식 / 그다지 돋보이지 않는 융자 /

[하우돈]


자-원양 / 조조의 어릴적 고향 친구 / 덩치가 큼 /


[p86]
[손견]


전국시대 유명한 손무자의 후예
오군 부춘사람 / 출생부터 여러가지 신비한 설화에 쌓여있는 인물 /

날렵하면서도 굳세어 보이는 체격
위엄가득한 얼굴 한눈에 비범함을 알아볼 수 있는  얼굴 /
병법에도 밝음 / 한번 화가나면 물불을 가리지 않음
성격이 거칠고 격함.


[p99]
[황개]

자-공부 / 영릉군 천릉사람 / 어려서 부모를 잃고 어렵게 자람
참을성이 많음 / 생각이 깊음 / 한자루의 쇠채찍을 잘썸 /
손견과 형제처럼 여기고 일생의 고락을 함께 하기로 한 사이 /


참을성과 생각이 깊고 신중함.

 

[p118]
[장비]


연땅에 자리잡고 살아온 명문의 후예
다섯살 때 집안이 당고에 연루 풍비박산 /
가복의 구함을 받아 탁현의 저잣거리에 숨어 살계됨
/ 가복의 죽음으로 열다섯살 무렵부터 저잣거리 불량배로 자람
자-익덕


두말보다 주먹이 먼저앞섬
난폭하고 조급함 / 자신의 으뜸무기는 "사모" /
술에 취하면 개망나니 / 명문의 피 탓인지 성미가 호탕함 /
호걸사귀기를 좋아함 /


[p126]
[관우]


자-본시장생 / 고쳐서 운장/
하동해량현이 고향 / 여기저기 떠다니다 탁군에 숨어산지 몇해가 됨 /
청룡도를 잘 썸 /


그외 등장인물

[여포]


천성이 우직하고 지조가 없음 지모가 모자람
정원의 맺은 자식 훗날 그를 죽이고 동탁의 밑으로 들어감
자-봉선 / 용맹이 대단한 자 / 오원군 구원 땅 사람 /
도검, 창주, 궁마등 모든 무예에 능함 /
방천화극이라 불리는 한 자루 가지 있는 창을 쓰는 솜씨가 뛰어남


[동탁]


승냥이와 이리와 같은자.
중량장 / 자-중영 / 농성군 임조땅 사람 /
농사꾼자식 출신 / 하동 태수 / 후 한말 권력을 잡음.

[원소]
일꾸미기를 좋아하나 결단성이 없음


[정보]
우북평토은 사람 / 일찍 한자루 철칙사모를 잘 다룸 /
인물이 잘생김 / 몸가짐이 바름 / 지략도 있음 / 무예도 능함 /


[노식]
자 - 자만 / 탁군 탁현이 고향 /
유비와 공손찬의 스승


[공손찬]


노식의 제자 / 유비와 동문 / 자-백규 / 요서 영지 사람 /


[한당]
자-의공 / 요서 영지가 고향 / 열여덟살에 손견을 만남 /
손견의 부하 / 말타기와 활쏘기에 능함
완력도 남다름 / 큰칼을 잘 썸 /


[오씨]
손견의 아내 / 아름다움과 슬기로움을 겸비


[장각]
스스로 천공장군이라 일컬음 / 태평도 / 훗날 후한말
황건족의 우두머리가 됨 /

 


이상이 1권에 등장하는 주요인물과 그외 인물을 간략하게 올린 내용이다.
이외 주준, 조조의 첩인 변씨, 유주의 태수인 유언, 후한말의 황제인 영제등이
1권의 등장인물이다.


1권은 유비, 관우, 장비에 대한 이야기는 초반부에 잠깐 거론되고 중반
후반은 조조와 여포 동탁에 관한 이야기다.


[페이지별로 본 삼국지 1권의 역사적 배경]


[p39]
한나라 시대


[p41]
여강을 소란스럽게 하는 오랑캐로 인해 어지러운 조정


[p42]
영지까지 내려온 "오환족"으로 요서일대가 소란스러움


[p59]
환관들의 농간에 넘어간 한나라 황제


[p112]
어수선한 희평이 지나가고 새로이 광화란 연호를 쓴지 여섯 해
후한의 조락은 깊어만 가는데...


[p140]
후한 중평 연호를 쓰던 첫해 태평도[황건족]의 무리가
한꺼번에 들고 일어남


[p160]
후한말의 요동
공손찬이 요동속국의 장사가 된 뒤의 일
장성밖의 변방 / 오환과 선비, 고구려사이에 끼인 섬과도 같은 땅


[p258]
중평육년 초 여름 사월 노환으로 누운 "영제"


[p274]
하태후의 소생인 소제가 대위에 오름
하태후의 섭정 / 하태후와 동태후의 대립
이로인해 동태후가 궁궐에서 쫓겨 하간땅으로 옮겨짐

 

[p328]
후한의 마지막 황제가 되는 하태후에게 독살당한 왕비인의 아들인
겨우 아홉살인 헌제가 등극 / 소제는 사월에 즉위 구월에 폐위됨
동탁에 의해 이루어지며 연호를 초평으로 동탁은 상국이 되어 나라의
대권을 휘두름.


[p333]
하태후와 페제를 죽인 일을 시작으로 동탁의 무도함은 나날이 더해가던 시대


이상이 내가 읽은 삼국지 1권의 간략한 이야기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1권을 시작으로 올 한해 삼국지 전집 10권까지
읽는 것을 도서 목표로 삼았다.

그리고 앞서 말한바와 같이 괴도뤼팽 과 셜록홈즈 시리즈 전집을
다 읽는 것이 올해의 나의 도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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