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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서 분류.장르/B_일반소설 2018.01.19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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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전쟁 도서일지 노트.

"네 가지의 질문과 핵심 키워드로 알아본
미중 전쟁1권."

[네 가지 질문]

1.작가가 이글을 쓰게된 동기?
P006
나는 25년 전 한반도의 핵개발을 소재로 작품을 발표했던  작가로서, 작금의 이 벼랑  끝 상황에서 내가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깊고 아프게 고뇌했다.
어떻게 해야 미. 중. 러. 일의 이해가 실타래처럼 얽혀 있는 이 한반도에서,  위기의 씨줄을 날줄을 넘나들며 끊임없는 공포를 조장하는 북핵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그리하여 나는 이책《미중전쟁》을 쓰게 되었다.

2.작가가 미중전쟁을 통해 전하고자는 메세지는?
ㄱ.p006
사드 보복으로 한중관계까지 뒤틀려 있지만 나는
정말 두려운 건 북핵도, 트럼프의 불가측성도, 중국의 경제 보복되 아니라, 문제는 우리가 분명한 시각이나 태도를 취하지 않고 그저 눈치만 본다는 사실이다.
ㄴ.p007~008
물속에 몸을 숨긴 채 잠만경만 내놓고 눈치를 보다가는 우리가 설 자리를 스스로 잃어버리고 만다는 지극히  간단한 진리이다. 우리는 감연히 몸을 드러내고  대한민국의 원칙과 입장이 어떤 것인지 천명하고, 이 노선으로 국내의 보수도 진보도, 미국도 중국도 북한도 모도 이끌어가야 한다.

3.작가가 미중 전쟁을 통해 북한, 미국
중국에 대해 제시하고자 하는 원칙은?
P008
ㄱ.북한
-핵 포기가 없는 한 어떤 타협도 대화도 없다는 원칙.
ㄴ.미국
-어떤 군사작전도 반드시 우리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는 원칙.
ㄷ.중국
-이 순간 이후 어떠한 치졸한 보복도 용납치 않다는 원칙.

4.소설 속 최이지가 청와대에 제언한 두 가지?

ㄱ.사드문제p194
"한국 정부는 사드 배치를 빨리 결정해야 해요.
이쪽이든 저쪽이든. 그래야 중국이 보복을 못 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래 사진 '청와대의 이지' 단원에서 대통령과의 대화를 살펴보면 도움이 된다. P260~261]

ㄴ.중소기업 활성방안 p201~204
[중소기업  인구 1,400만이라 중소기업이 살면 국민 모두가 안정된 중산층이 되고, 실업이 해결되고, 나라가 삽니다.]
☆중소기업이 열학한 이유?
-근본적인 이유는 바로 '사람'입니다.
☆한국의 중소기업을 살리려면?
-인재의 흐름을 확 바꾸어야 한다.
-'창업대학교'를 만들고 서울 대학교 상위 학과에 갈 수 있는 인재를 그리 들어가게 해야합니다.
-전 세계 인재를 다 끌어모으는 겁니다.
사람이 바로 일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제 1요소 이기 때문입니다.

[책만보는 바보의 생각.]
이 부분은 최이지라는 소설 속의 인물을 통해 작가 본인이 하고 싶었던 제안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여섯 가지 핵심 키워드]
 
1.비엔나의 떠오르는 투자회사 요트 아베를 대표하는 스타 펀드매니저의 의문의 자살.
2.북한 풍계리의 핵실험장에서 수소폭탄 실험 성공.
3.트럼프 선거자금의 출처가 러시아에서 나왔다고 주장 하는 세계은행 특별조사원 김인철.
4.트럼프의 선거자금의 출처를 조사하는 미 FBI의 아이린.
5.IAEA 핵물질 감독관인 최이지 박사와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의 대화.
6.백악관 워룸의 한반도 전쟁 시나리오의 서막.

미중전쟁1 속의 상식들

1.ICBM
-<Interconttal Ballistic Missile>
대륙간탄도 미사일 (대륙간탄도탄).
미국보다 러시아가 먼저 1957년8월에 개발.
미국은 59년에 실용화. 일반적으로 5,000km이상의
시장거리를 가진 탄도 미사일을 말하며 보통 메가톤급의 핵 탄두를 장착.
(네이버 지식백과 참조)

2.파나마 페이퍼스 사건 (P148~149)
2016년 4월3일 처음 공개된 희대의 폭로 사건.
세계 각국의 전. 현직 정치인, 유명 인사들의 조세 회피 관련 정보들이 포함돼 있어 국제적으로 엄청난 충격과 반발을 불러왔다.

2.케이맨 제도.(나라)
쿠바의 남쪽에 자리 잡은 영국령 섬나라로 3개의 섬으로 구성.
가장 면적이 크고 인구가 많은 그랜드 케이맨 섬도 길이가 35KM 최대너비가 13KM밖에 안 되는, 한국의 강화도 보다 작은 섬.
<인구및 언어, 수도>
전체 5만여 명의 인구 중 절반이 그랜드 케이맨 섬에 있는 수도 조지타운에  모여 살며, 인구의 25퍼센트가 영국계이고, 영어가 공용어.
<특징>
-세계 각국의 자금들이 몰려들어 금융업이 융성한 나라.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제외하고는 어떠한 세금도 없다.
-케이맨 제도는 인구보다 기업의 숫자가 더 많다.
[이곳에서 FBI인 아이린이라는 여자를 만나게 되며 둘은 함께 사건을 풀어가는 출발점이 된다.]

3.1520 (P156~157)
러시아의 철로 간격 / 러시아 철도인들의 모임이자 국제 철도인 모임.

내가 읽은 미중전쟁 1

유망한 펀드매니저 패터 요한슨이라는 인물의 자살.
아프리카에서 세계은행 자금이 비엔나에서 초단기
투기 자본으로 돌아다니는 정보에 세계은행 지원금
유용에 관한 조사로 파견된 세계은행 특별 조사원 김인철.
요한슨의 자살에 의문을 품고 전직 변호사의 끼를 발휘 홀로 수사에 착수하는 김인철.
거대한 돈 주인의 정체를 밝히던 중 트럼프의 선거 자금의 출처가 러시아라는 것을 주장.
그외 중국과 미국, 러시아의 관계 그리고 북한의 풍계리 수소폭탄실험.

김진명의 소설은 읽을 때마다 스토리의 전개가 비슷한 듯 해서 망설이다가도 읽기 시작하면
뭔가에 빨려 들어가는 묘한 매력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김진명 소설은 빠뜨리지 않고 읽게 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작가님에게 아쉬운건 고구려가 6권에서 멈추고 7귄의 소식이 아직 없다는 점.

이 소설 위험한 백조 마지막 단원에서는 김진명 작가만의 스타일이 물씬 묻어나는 듯 하다.
이 단원을 읽는 내내 가슴이 조마조마 영화에서 느낄 수 있는 긴장감이 조금 묻어난다고 할까.

이 소설에 내용과는 무관하지만 의문점이 하나 생겼다.
김진명 작가의 이전 책들은 거의 새움 출판사
였던걸로 아는데 이번 이 소설은 쌤앤 파커스인 이유에 문뜩 의문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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