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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가지의 관찰로 바로본" 꾸뻬 씨의 우정여행 본문

1.BOOK/B_2014

"15가지의 관찰로 바로본" 꾸뻬 씨의 우정여행

책만보는 바보 2015.01.18 13:35

 

꾸뻬 씨의 우정 여행
국내도서
저자 : 프랑수아 를로르(Francois Lelord) / 이은정역
출판 : 열림원 20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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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뻬 씨의 우정 여행

 

구입일자

2013.11.30.

 

읽은날짜

2013.11.30.~2014.03.08.

 

지은이

프랑수아 를로르

 

.이책의 등장인물

 

1.꾸뻬

-너무 바빠서 언제부턴가 친구들을 만날 수 없게 된 젊은 정신과 의사.

 

2.줄리

-유쾌하고 외향적이어서 친구가 아주 많은 아가씨.

속으로는 인간관계에 지나치게 예민해서 괴로움을 겪고 있다.

 

3.스타

-세계 어디를 가나 눈물로 환호하는 팬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인기 가수.

 

4.카린

-혼자 살아가는 삶에 만족해 함.

-수학을 연구

-모든 주제에 대해 특유의 모노톤 말투를 유지한 채 이야기.

 

5.로저

-친구가 없다.

-하나님과 자기가 직접 소통한다고 믿는 사람.

 

6.바라문디 경위

-인터폴 경위

-꾸뻬 친구 에두아르에 관해서 꾸뻬를 찾아옴.

 

7.클라라와 꼬마 꾸뻬

-꾸뻬의 아내와 그의 아들.

 

8.장 미셀

-꾸뻬의 친구

 

9.박정인

-꾸뻬가 모험을 시작하고 처음 만난 여자.

-대사관에서 온 젊은 여자.

-상사의 부탁으로 약속장소를 전해드리러 온 여자.

-아리스토텔레스에 관한 논문 작성 중.

 

10.장 마르셀

-정보국 요원

 

11. 솔렌느

-꾸뻬의 가장 친한 여자 친구.

-조직생활과 잘 맞지 않은 사람.

-아부할 줄 모르고 마음으로 느끼지 않고는 억지로 지어내 말할 수 없는 사람.

-프르랜서로 아시아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을 돌아다니며 소수 민족들의 미술품을

구입. 그걸 수집가들이나 미술관에 파는 일을 함.

 

12.브라이스

-이민간 옛 동료이자 친

-에두아르와 장 마셀과 가장 친한 친구 중 하나.

 

 

.이책의 명언

그라시안

-친구를 갖는다는 건 또 하나의 인생을 배우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

-다른 모든 것을 다 가졌다 해도, 그 누구도 친구 없이는 살고 싶지 않을 것이다.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친구가 우리에게 도움을 부탁하지 않은 경우에는 친구에게

손길을 내밀어서는 안 되는 걸까?

 

.이책의 밑줄

P.27

좋은 관계는 종종 충돌에서부터 시작되지....,

 

P30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기분늘 느끼고 싶어서, 그리고 자기자신이

정상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싶어서 친구를 사귀고 싶어 한다.

 

P31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친구란 한줄기 안식이고 험난한 폭풍속에서 숨어

들어갈 피난처가 된다.

 

P37

인생을 살면서 누설하지 않아야 이길 수 있는 싸움도 있는 법이에요.

 

P61

남녀 사이에 생길 수 있는 사랑이나 욕정은 가장 순수했던 우정

(적어도 처음엔 그렇게 믿었던 순수한 감정!)도 한순간에 뒤 흔들 수 있는 장난꾸러기

꼬마 악마다.

 

P79

아리스토텔레스는 어떤 우정이든 두사람 사이에서 상호적일 때에 만 생겨날 수 있고

또한 그 우정을 서로에게 숨김없이 표시해야 만 유지할 수 있다는 걸 강조했어.!

 

P117

소금 한 숟가락을 나누어 먹었을 때 비로소 친구가 될 수 있다.

 

P124

트라우마로 남은 기억을 최대한 자세히 글로 적도록 했더니 사람들은 그 직후엔

더 고통스러워 하지만 몇 주 후면 훨씬 나아진다고 해.

 

P273

행복이란 비교하지 않는 데서 생기는 거.

.이 책속의 관찰.

 

A. 우정은 건강이다.

-친구들과 어울리고 우정을 나누는 것은 우리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친구를 사귀고 우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은 거꾸로 우리 자신이 건강하다는

증명이 되기도 한다.

 

B.친구를 위해서는 자기 것을 희생하거나 위험을 감수할 수 있다.

 

C.친구란 만나면 즐거운 사람이다. 그리고 그 즐거움은 상호적이어야 한다.

 

D.우리는 친구가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들의 의견을 중요하게 여긴다.

 

E.우리는 친구의 삶의 방식을 인정한다.

 

F.오래된 친구는 원시림의 나무처럼 귀하게 여겨야 한다.

 

G.친구란 나를 위해 걱정하는 사람이다.

 

H.친구란 비밀을 털어놓을 수 있는 존재다.

 

I.친구란 내가 불행할 때 함께 슬퍼하고 내가 행복할 때 함께 기뻐하는 사람이다.

 

J.진정한 우정이란 사랑 때문에 저버릴 수 없는 것이다.

 

K.친구란 우리의 결점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좋아해주는 사람이다.

 

L.질투만 계속한다면 친구라고 할 수 없다.

 

M.친구가 되면 괴로움뿐 아니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어 한다.

 

N.남자들은 같이 무언가하는 걸 좋아하고, 여자들은 자기들끼리 끊임없이 수다를 떤다.

 

O.모험을 함께하면 우정이 돈독해진다.

 

관찰 5수정 친구란 그들의 삶의 방식을 찬탄할 수 있는 사람이다.

 

꾸뻬 씨의 행복여행은 23가지의 행복의 배움에 대하여 이야기 하지만

이 책 우정여행은 15가지의 관찰과 아리스토 텔레스의 말을 인용해서 우정에

대하여 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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