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만보는 바보

2013.03 빛나는 삼십대를 위한 현실적인 멘토링 본문

1.BOOK/B_2013

2013.03 빛나는 삼십대를 위한 현실적인 멘토링

책만보는 바보 2013.02.17 12:30

 

서른 넷 물음표위에 서다 - 권은아 -

 

2013.03.0203.181

 

스물 다섯, 취직 때문에 힘들고 연애 때문에 힘들다.

서른, "이 길이 내 길인가?"

"이 사람이 평생 함께 할 사람인가?" 선택하기 어렵다.

치열한 고민과 방황하는 청춘을 지나 맞게 되는 서른넷.

과연 행복해졌을까?

 

여자나이 서른넷은 여전히 불안하고 고달프고 힘겹다

일도, 사람도, 사랑도 지친다.

 

"남들같이 살 필요가 뭐가 있어 ? 내 인생인데"

청춘! 참 멀리도 지나왔다 느껴지지만 9회말 까지가 인생이다.

 

목숨을 걸 만큼 절절했던 사랑에도 권태기가 찾아오는 것처럼 그렇게 좋아했던 일도 재미가 없어지고

심드렁해지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반드시 찾아온다.

나는 터벅터벅 걷고 있는데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만 빼고는 모두 열심히 뛰어 가고 있는 것 같아 덜컥 겁이 나고 불안해진다.

다른 사람보다 빨리, 먼저 간다고 더 행복한 것도 아닌데, 어느 날부터 우리는 세상이 정해 놓은 인생의 진도표를 보며

쫓아가려 헉헉대기도 한다.

17년간 전사처럼 일하며 산전수전 공중전 끝에 광고회사 수석 국장이 된 저자는 본인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고뇌의 길을

걷고 있는 삼삽 대에게 조언한다.

 

"오늘 할 일은 내일로 미뤄라"

 

 

이 책의 요점

 

이 책속의 명언

 

 

 

저작자 표시
신고
1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