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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17이전 나의 문화 일기 2009.02.2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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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 보이
Marine Boy, 2008

범죄, 스릴러

감독 - 윤종석
출연 - 김강우(천수), 조재현(강 사장), 박시연(유리)

구미 CGV
2009.02.06. 금
6층 5관M13번


영화 전반부에서 천수[김강우]가 현해탄을 건너 마약을 운반하기 전까지의
이 영화 스토리는 정말 말그대로 신선하고 새로운 해양 액션의 기대감으로
설레이게 했던 영화였다.

하지만 첫번째의 마약운반을 위해 현해탄을 건너는 장면 이후 이 영화는
주제와 달리 배가 바다가 아닌 산으로 가는 느낌을 받게 했던 영화.

극중 조재현의 사투리 연기만큼은 볼만했던 영화.
하지만 이원종의 연기는 나에겐 너무 오버하는 듯한 연기라서 오히려 거부감이
느껴졌다는...
그 거부감과 함께 영화 후반부의 지루함이 더해졌던 영화.

이 영화 한마디리로 말한다면 "시작은 좋으나 끝이 너무 허무했던 영화"

언제부터 올린다 올린다 했던 마린보이 감상편을 이제야 올린다.
좀전에 엠비시 티비 모 영화소개프로그램에 이 영화의 평이 소개 되길래
생각나서 이제야 올린다.

이 외에 체인질링, 어제 본 작전의 감상평은 빠른 시일내에 올려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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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eamhere.tistory.com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2.23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까 볼까 계속 그렇게 지나가기만 했네요~

  2. Favicon of http://blackmoon.tistory.com BlogIcon 2009.03.13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컨버터블형 벤츠를 실제로 폭파했다고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던 영화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