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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아이 - cinema[31]_10.10-02 본문

2.MOVIE/M_2008

이글아이 - cinema[31]_10.10-02

책만보는 바보 2008.10.13 14:24


이글아이 Eagle Eye, 2008

장르 - 액션, 스릴러

감독 - D.J. 카루소

출연 - 샤이아 라보프(제리 쇼), 미쉘 모나한(레이첼 홀로맨)


2008-10-10 [금]
1관 4회 17시 15분
M열 7번
구미 롯데 시네마

DIARY~~~
구미 어린이집 수업을 마치고 명함 하나를 주문하고 무료관람을 위한 포인트를
채우기 위해 롯데시네마로 향했다.


이번 '이글아이' 리뷰부터는 영화를 보면서 메모지에 적은 간추린 내용을 토대로 포스팅을 하기로 하겠다.
언젠가 한번 이러한 방법으로 포스팅을 했는데 영화를 보면서 메모지에 간추린 내용과
중요장면 대사를 적는게 쉽지가 않아서 포기했다가 다시 한번더 이렇게 시도 해본다.
지금까지의 리뷰는 내 생각은 검은색으로 그외 다른곳에서 가져온 글들에는 색깔을 주어
구분을 했었는데 이번엔 이렇게 검은색으로만 내 생각을 올려보겠다.
위의 사진은 내가 '이글아이'를 보면서 적은 이 영화의 간추린 내용이다.
어두캄캄한 영화관에서 휴대폰의 불빛에 의존해서 적다보니 글씨도 엉망 내용도 엉성한편
이다.(^0^)
자! 이제부터 내가 본 이글아이를 내가 적은 메모지의 간추린 내용을 토대로 해서 리뷰를
올려 보겠다. 좀 허접하고 내용이 뒤죽박죽일지도 모르지만 잼나게 읽어 주시기를~~~

중동의 사막

평화롭게 뛰어노는 두아이.
그리고 폭풍전야 처럼 고요한 마을.
그곳으로 향해 세대의 차량이 달려오고 그들을 지켜보는 미 군부.
목적은 세대의 차량행렬에 테러리스트들을 응징하기 위한 것.
하지만 51%의 작전 성공률이라는 컴퓨터의 지시.
작전을 시행하자는 군장교, 작적을 반대하는 국방부 장관.
그리고 국방부장관의 전화에서 들려오는 미국 대통령의 폭격 승낙 신호와 함께 무인
폭격기가 날아오르고 폭풍전야의 고요한 마을에 두개의 미사일이 떨어지면서 폭발과
함께 장면은 전환된다.

이 초반부의 중동사막의 장면은 앞으로 일어날 엄청난 사건의 시발점이자 도화선이 된다.
헐리우드 액션영화의 특징을 잘보여주는 영화의 초반부 장면이 아닌가 생각한다.
항상 처음엔 관객들에게 이해가 되지 않는 사건을 하나 만들어 놓고 장면을 전환시키는 특징
그리고 거기에다가 퍼즐을 맞추어 가듯 진행 되어가는 스토리.
이 영화 처음 장면을 하나의 커다란 퍼즐판이라 생각한다.

복사가게


영화의 카메라는 세명의 남자가 테이블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으로 전환.
거기에는 이 영화의 주인공 제리가 있다.
중동의 사건과는 아무런 연관도 없는 장면.
앞으로 자신에게 어떤 엄청난 사건이 벌어질지 모르고 있는 주인공 제리.

제리의 집

제리 그의 직업은 '복사가게 매니저'이다.[그의 직업은 정확하게 영화 중반부 알게 된다.]
그가 가지고 있는 거라고는 100달러도 안되는 현금카드...

그가 길거리 현금지급기에서 돈을 찾기위해 카드를 넣고 뺄때 현금지급기의 감시카메라는
그를 클로즈업 해준다.
왜! 영화의 카메라는 감시카메라의 그의 모습을 클로즈 업을 했을까 하는 의문을 해보았다.
그 이유는 영화 초반을 지나 후반에 가까워지면서 사건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서서히
알게 되었다.
나의 생각?  이 영화의 사건의 중심에 빠질수 없는  가장 중요한 매개체라는 것을 암시
해주고픈 감독의 의도가 아니었나 생각해 본다.

그가 집에 도착하고 문을 여는 순간 한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어머니로부터 걸려온 전화 한통.

어느교회의 장례식장

들어서면서 제리는 그를 바라보는 시선들에게 '쌍둥이 동생'이라고 말한다.
그건 죽은이가 그의 쌍둥이 형 '이든 죠'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쌍둥이라는 점에 그냥 지나치지 마라!!

현금지급기


장례식장을 떠나 그의 아버지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 다시 그는 현금 지급기 앞에 서고
돈을 인출하는데... 혼자서 감당하기 조차 힘든 엄청난 돈이 쏟아져 내린다.
[내가 기억하기로는 금액의 숫자가 750,000 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감당하기 조차 힘든 돈들이 와르르 쏟아지는 현금지급기 장면은 앞으로 그에게 일어날
사건이 얼마나 힘들고 고된 사건이 될련지는 암시해주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시 제리집


집을 들어서는데 건물주인의 '정체모를 박스'가 배달 되어왔다고 한다.
그리고 박스안에는 엄청난 양의 정체모를 '최신무기'들로 가득하다.
그와 동시에 전화한통이 걸려온다.
전화 목소리 또한 정체모를 여자의 목소리.
무조건 25초내로 집을 나가라는데... 이유는 FBI가 들이닥친다는 것이다.

집으로 배달된 정체모를 최신무기, 정체모를 여자의 전화, 이로인해 제리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FBI 본부

조사를 받는 제리.
그의 형이 테러리스트라고 단정짓는 FBI. 그리고 제리 또한 테러리스트라고 단정 짓는데...
혼자 남은 제리. 그에게 또다시 전화한통이 걸려온다.
이번엔 몇초내로 바닥에 엎드리라고 한다. 그리고 몇초 뒤 쑥대밭이 되는 FBI 본부.
그리고 밖의 전광판에서 '제리 뛰어내려'라는 지시의 글이 새겨지고 그는 뛰어내린다.
그리고 FBI와 제리의 추격전!!!

두번째 정체모를 전화 그리고 FBI에게 쫓기는 제리. 이제 이 영화가 사건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려주는 계기가 된다.

윌슨역 그리고 SUV차

목소리가 지시하는 대로 도망가는 제리. 윌슨 역의 SUV차량으로 가라는 지시대로 그곳으로
향하는데...
여기서 아들을 살리기위해 목소리의 지시를 따르는 또 다른 하나의 여인 레이첼.

이 영화에서 SUV차는 두사람을 만나게 해주는 매개체가 된다. 그리고 동시에 FBI와의
스릴감 넘치는 추격씬과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거리의 모든 것을 조정하고 지시하는 목소리 위력을 느끼게 되는데...
여기서 목소리는 지시만 내릴뿐 어떠한 질문도 받아주지 않는다.

백화점 홈시어트점

그녀가 기다리고 있다는 말에 그 둘은 백화점 홈시어터점으로 향하는데...
여기서는 전화의 목소리의 주인공이 컴퓨터라는 것을 알게된다.
'아리아'라는 이름의 컴퓨터라는 것을....
그리고 많은 tv화면에 제리에 대한 모든 것이 나오는데...

이 장면은 의문이 하나 둘 풀려가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장면이었다고 생각한다.

국방부 지하실

이 곳을 찾은 두사람 제리와 레이첼!
여기서는 그동안의 의문이 거의 90%가 풀렸던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형의 죽음에 대한 비밀과 레이첼의 갈등.
그리고 두사람은 여기서 각자 다른길을 걷게 된다.

국회 의사당


영화의 마지막 후반부의 장면의 배경이 되는 곳이다.
그리고 이곳은 이 영화의 흩어져있던 모든 조각들이 한곳에 모이기도 하는 장소이다.
미 대통령의 연설, 그리고 어린 음악단원들의 연주, 레이첼, 제리 그리고 두발의
총성
과 함께 시작된 소란. 그리고 결말로 이어지는 장면 전환.
그리고는 이영화는 마지막 결말에 도달하게 되며 이 영화의 앤딩을 장식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만약 영화가 두발의 총성과 함께 소란스러운 국회의사당을 클로즈업
하고 거기서 카메라가 멈추고 영화가 끝이 났더라면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악마가 본 '이글아이'에 대한 짧은 견해

이상이 내가 '이글아이'를 보면서 메모를 한 일부의 내용들이다.
'이글아이'와 흡사했던 내용의 영화는 많이 보아 왔을 것이다.
액션을 주제로 한 영화가 내용면에서는 그렇게 큰 틀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지금의
헐리웃영화가 아닌가 한다.
그나마 그 틀을 벗어났던 영화가 '다크 나이트'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내가 본 '이글아이'를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그동안의 액션의 주요장면을 가져와서
짜집기를 한 듯한 느낌을 주었던 영화라고 생각한다.

일단 먼저 '아리아'라는 컴퓨터 그리고 '이글아이'라는 프로젝트.
테러집단으로 부터 자국을 방어하기 위해 만들었던 국방부의 '이글아이' 그러나 단 하나의 시행착오로 인해 테러가 아닌 '아리아'의 눈은 미 정부를 겨냥하게 된다는 내용.
그리고 그를 믿어주었던 국방장관을 그의 추종자로 삼는다는 내용.
그리고 그것을 막게 되는 것은 정부도 군인도 아닌 우연한 기회로 인해 사건에 말려든
민간인 이라는 것.
이런 점을 들어서 보았을때 이글아이는 내가 보았던 기존의 액션 영화와 별 다른 점이 없는 영화라는 것.
이에 비슷한 영화가 '샤이아 라보프'가 출연했던 '아이로봇'이라고 생각한다.

위 사진은 '아이로봇'의 한장면이다.

그리고 두번빼로 터널 추격씬이다.
터널내에서 무인폭격기가 따라오고 도망가는 제리와 FBI!
이 장면은 다이하드 4의 터널 추격씬과 흡사한 장면이 아닌가 생각한다.

끝으로 내가 본 '이글아이'는 액션은 볼만한 영화다.
하지만 감독의 창조성에 있어서는 기존의 영화에서 볼 수 있었던 액션.
그리고 컴퓨터가 사람을 공격한다는 주제의 다른 영화들과 크게 별 다른점이 없었다는 것.
앞의 내용면에서의 스릴감이 마지막 앤딩에 가서 허무함을 불러 일으켜 주었던 영화다.


위 포스터는 영화 '밴티지 포인트'다.
'이글아이'의 앤딩 허무감과 '밴티지 포인트'의 앤딩의 허무함이 비슷한 허무함이
아닌가 하는 마음에 한번 올려본다.

그나마 위안이 되었던 점은 주인공 '샤이아 라보프'의 연기라는 점이다.

[큰 사진은 '미션임파셔블3의 '미쉘 모나한' 작은사진은 '이글아이'의'미쉘 모나한'이다]

그리고 미션임파셔블 3편 이후 한국 관객에게 두번 선을 보였던 '미쉘 모나한'의
아들을 구하기 위해 헌신하는 어머님의 연기!

이 영화의 볼거리 하나~~~

이 영화 '이글아이'가 관객 아니 나에게 관심을 주었던 장면은 위의 사진처럼 우리가
일상에 접하는 '신호등' '감시카메라' '광고 전광판' '차량' '휴대폰' '홈시어터매장의 TV' '공항의 검색대' '지하철' 등등
이와 같이 이 수많은 일상의 모든 기계를 하나의 눈이 지켜보면서 그것을 맘대로 조정하는
장면등은 이 영화의 흥미진진한 볼거리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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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omments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teamhere.tistory.com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10.13 15:00 신고 나름 볼만했고 나름 진지한듯 하지만, 그렇지 못했던 영화였지요~ㅎㅎ

    그래도 빠른 전개는 그런 아쉬움을 많이 보완했지 싶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hitedevil.tistory.com BlogIcon 책만보는 바보 2008.10.13 15:12 신고 아쉬움 보완한 빠른전개가 액션영화의 묘미중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시작과 중반에 비해 결말이 너무 허무햇다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themovies.tistory.com BlogIcon 더무비즈 2008.10.18 23:52 신고 아직 못봤다는 ㅠㅠ
    리뷰를 읽어보니 마치 영화를 본 것같은,
    상세한 리뷰글 잘 읽었어요.^^
    샤이아 라보프는 꼭 봐야 하는뎅....

    극장에서 메모를 하시다니,
    치밀한 작가정신에 경탄^^

    잘 보고 갑니당 *~*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hitedevil.tistory.com BlogIcon 책만보는 바보 2008.10.19 23:06 신고 감사합니다.
    영화를 보면 한번씩 내용이
    기억이 나지 않을 때가 있기도
    해서 가끔 메모를 적어봅니다.
    작년에는 꽤 메모를 했는데
    올해는 처음으로 메로를 해보게 되었네요!
    그런데 메모를 하다보니 영화를 제대로
    못 볼때가 많다는...ㅎ

    즐겁고 편안한 휴일 보내셨나요?
    내일이면 또 다시 새로운 한주가 기다리고
    있군요^^
    휴일 저녁 편안하게 마무리 잘하시구
    힘찬 한주가 되시기를~~~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vori.tistory.com BlogIcon my ardent hope 2008.10.20 12:42 신고 정리가 무척 잘 되어있네요

    많이 노력하신 모습이 그대로 글에 나타난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p.s 블로그가 이쁘네요

    티스토리이신것같은데 다른 주소네요.
    (그래서 트랙백이 안되나봐요 ..)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hitedevil.tistory.com BlogIcon 책만보는 바보 2008.10.20 13:28 신고 노력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죠!!ㅎ
    저도 티스토리 입니다.
    주소는 2차주소로 변경해서 그렇답니다.
    즉, 도메인만 일정의 금액을 주고 구입해서
    새로운 주소를 얻었답니다.
    한때 티스토리에서 유행했죠!!
    지금도 새롭게 시작하는 분들 중에 아시는
    분들은 도메인 이용을 많이 한답니다.
    티스토리는 다른 블러그와 달리
    설치형 블러그라서 본인이 직접
    도메인 주소를 바꿀수도 있고 새롭게
    꾸밀수도 있답니다.

    님이 보내신 트랙백은 잘 올라와 있답니다.
    그리고 제가 올린 블러그도 님의 블러그에
    잘 올려져 있는데요^6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가을이라 하기에는 포근함보다
    따뜻하다는 말이 더 어울리는
    한주의 시작 월요일이네요^^
    남은 시간 힘차게 보내세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vori.tistory.com BlogIcon my ardent hope 2008.10.20 20:59 신고 친절하고 상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

    좋은하루 되세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hitedevil.tistory.com BlogIcon 책만보는 바보 2008.10.20 22:24 신고 도움이된 답변이라 다행이네요^^
    좋은 저녁되세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odreamer.tistory.com BlogIcon 두리모~ 2008.10.21 08:20 신고 10월 14일쯤 찾아뵙고 몇줄 읽고 다음 글로 이동! 했답니다.
    그리고~ 몇일지나서 영화를 보고 이렇게 다시금 찾아 뵙고
    본문을 한줄 한줄 읽었습니다. 미리 알고보면 아니될까, 행여나
    하는 망설임에 나름 머리썼습니다. 잔머리~ 흐흐 ^^v

    잔머리 하니 요즘 머리가 빠지는듯 하여 고민이 많아졌어요.
    아직 한창 나이에 머리가 빠지다니요... 아뿔싸!

    정성가득한 앙마님의 리뷰에 백번 공감하고 박수 백번치고 가겠습니다.
    앙마님, 정말입니다. 저 박수 칩니다. 자~ 시작하겠습니다.

    짝짝짝짝짞짝짝짝짝짝짝짝짝짝짞짝짝짝짝짝 곱하기 10 해주세요. 흐흐~
    설마!? 정말!? 세어 보시는건 아닌거죠? 아니되옵니다. ^^

    짝짝짝짝짝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hitedevil.tistory.com BlogIcon 책만보는 바보 2008.10.22 00:44 신고 정성이라기 보다는 항상 영화를 혼자보는일이
    많다보니 조금이라도 잼나게 볼려고 한번씩
    메모를 한답니다.
    한국영화 보다는 외국영화에 메모를 많이하는 편입니다.
    ㅎㅎ

    이 영화 결말이 좀 허무하더군요^^
  • 프로필사진 123456789 2008.10.26 23:37 신고 와 저 오늘 이 영화 봤는데요
    정말 잘쓰신것같아요!!!

    이글아이는 정말 마지막이 허무하다는......
    앙마님의 말씀대로 두발의 총성과 함께 끝이났다면 더욱 재미있었을것같네요~

    잘보고갑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hitedevil.tistory.com BlogIcon 책만보는 바보 2008.10.27 00:09 신고 123456789님 뉘신지 모르지만 감사하다면
    말씀부터 올립니다.
    부족한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앤딩이 허무하지만 그래도
    주간 관객 동원에서 1위를 달리고 있더군요^^
    10월의 마지막 한주 알차고 후회없이 힘차게
    보내시기를~~~
    홧팅^^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inbizui.tistory.com BlogIcon 챈들러 2008.12.12 18:59 신고 저도 이글아이 참 재미있게 봤고 리뷰도 작성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잘 설명하고 글을 쓰셔서 괜히 부끄럽네요..ㅋ
    방명록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hitedevil.tistory.com BlogIcon 책만보는 바보 2008.12.24 21:52 신고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챈들러님두 잘 지내구 계시는지요?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즐거운 성탄절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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