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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17이전 나의 문화 일기 2008.09.22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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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
감독 로저 스포티스우드 (2008 / 오스트레일리아, 중국, 독일)
출연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주윤발, 라다 미첼, 양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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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 (The Children Of Huang Shi, 2008)

감독 : 로저 스포티스우드
출연배우 :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조지 호그], 라다 미첼
[리 피어슨],
주윤발[첸 한셍/잭], 양자경[왕 부인]






2008년 09월 20일[토]
5회 6층 5관 M열 5번
오후 8시 20분 ~ 10시 34분
CGV - 구미

DIARY~~~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주말 내일 있을 승품심사대회를 위해 마지막 연습을 마치고 구미 CGV로 향하다.
롯데시네마를 먼저 갔었는데 이 영화는 개봉관에 올라있지않아서CGV로 향할 수 밖에 없었다.





악마가 본 "황시"

이 영화 첨 예고편을 봤을 때 제일먼저 눈에 띄는 것은 이 영화의 출연 배우들이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는 점에서는 좋은 평을 주고 싶지만 감동적인 부분에서는 그렇게 좋은 평을 주고 싶지 않다.
이 영화는 영화로 제작 되기보다는 오히려 다큐멘타리로 제작이 되었다면 하는 아쉬움을
남겨주는 영화다.
제작기간 8년이라는 시간을 차라리 영화보다는 다큐멘타리에 적목을 시켰으면 더 좋은 평과 감동이 전해지지 않았을까 한다.

'어거스트 러쉬'이후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를 스크린으로 보게 된 것과 극중 짧게나마
 '주윤발'의 웃음과 다른 영화와는 달리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 '양자경'의 연기는 보기
좋았던 영화!

잛은 시간에 많은 것을 상세히 전달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던 영화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그리고 이 영화에 두아이의 죽음과 주인공 "조지 호그"의 죽음에 무덤에 연을 띄운다.
그것이 이 영화에서 상징하는 바와 의미하는 바가 무었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희망의 메신저'조지호그'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전쟁 한가운데 놓인 '황시'에서 60명의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며, 1,000km희망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게릴라 리더 '잭'
주윤발

일본군에 생포된 '조지호그'의 목숨을 구해내는 게릴라 리더.'조지호그'와 아이들로부터 인생의 새로운 희망을 발견한다.






황시의 대부호'마담 왕'
양자경


전쟁 속 마지막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황시'의 아이들과
'조지호그'를 위해 재정적 후원을 아끼지 않는다.







영화의 거의 마지막 장면이다.
파상풍으로 죽음을 맞이한 "조지 허그" 그를 애도하는 아이들과 그의 연인 리가 하얀 천에
자신들의 이름을 써 올리는 장면!
이 장면에서는 자그마하게 가슴 찌릿한 감동이 전해져 왔다.




2008년 가을, 단 하나의 감동실화!

1937년 전쟁의 한가운데 놓인 중국, '황시'에서
만난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영국 종군
기자 '조지 호그'의 작은 기적을 바탕으로 한
[황시]는 2008년 가을 단 하나의 감동실화로
관객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 작은 기적을 바탕으로 실화 그리고 감동은
주지만 내가 본 황시는 그렇게 가슴 벅 찬 감동은 아니었다.

할리우드 HOT스타&세계적인 아시아 스타의 만남!



[튜더스],[어거스트 러쉬]의 떠오르는 HOT스타,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와 할리우드가 인정한 세계적인 스타 주윤발, 양자경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황시] 동서양 최고 배우들의 깊이
있는 연기와 카리스마 대격돌을 기대하게 한다.

- 그렇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는 점을 떠나서 이 영화에 캐스팅 배우들만 봐도 이
영화는 한번쯤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렇게도 겉은 보기좋고 잘 포장된 영화라고 생각하지만 속은 텅 비어버린 듯한 느낌을 주는점도 없지 않아 있었던 영화!

제작기간 8년,1937년 마지막 남은 희망의 그곳 '황시'탄생!

전쟁의 참혹함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을 더욱 따뜻하게 그려낸 [황시]
8년의 제작기간을 통해 완벽한 역사적 고증과 중국 전역의 로케이션으로 완성된
디테일은 [황시]를 더욱 빛나게 한다.

-이 영화를 보고 알게 된 사실이지만 이 영화의 제작에 세개의 나라가 참여했다고한다.
미국-중국-독일!

극중 '샨단'이라는 곳으로 가는 도중 항하강을 배경으로 펼쳐진 란저우의 도시를 보여주는 부분과 샨단을 가가위해 네대의 차를 타고 사막을 가로지르는 장면은 앞의 지루함을 조금이나만 들어주는 장면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감동을 더하는 특별한 10분 엔딩 크레딧!

세월이 지났어도 아직 '조지호그'를 기억하는 '황시'의 아이들, 그들이 '조지 호그'에 대한
생생한 기억을 전하는 감동의 엔딩을 장식한다.!
영화가 끝나고 자리를 드지 마세요!

-솔직히 이 영화를 보기전 이 문구에 낚였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하지만 실제 영화를 접했을 때는 그렇게 큰 감동을 받지 못했다.
전체적인 영화의 지루함이 나에겐 오히려 마지막 이 부분에서도 크게 와닿지 않았다.
단지 그냥 영화라는 개념보다는 다큐멘타리 같은 느낌을 받게 되었다는....,


[난징 대학살]이란?

난징 대학살(南京 大虐殺 / 남경 대학살)이란 중일 전쟁 도중, 난징을 점령한 일본군이
중국인을 학살한 사건이다.
이로 인해 약 5~30만 명의 중국인들이 학살되었으며, 이는 곧 중국에 잊을 수 없는 충격을 주었다.  1937년에서 1938년, 1941년에 발생하였다.

최근 중화인민공화국에서는 7만평 규모의 난징 대학살 역사관을 설립 일본의 만행을 국제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몇몇 중국인의 증언에 따르면, “일본군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모두 학살했으며,
“어린이는 물론 늙은 노인까지 잔인하게 강간한 뒤 잔인하게 살해했다.”라고 전해진다.
강간 직후 여성들은 즉시 살해됐는데, 주로 수족을 절단하는 방식으로 살해됐다.
또한 일본군은 누가 100명을 먼저 살해하는가를 놓고 경연대회를 열어 포상하기도 했는데,
당시 참수경쟁 가담자는 1948년 중국 정부에 의해 총살당한 무카이 도시아키와
노다 다케시였다.  심지어는 중국인 포로를 총검 훈련에 이용하기도 하였는데,
이러한 일본의 만행은 사진 촬영이 취미였던 무라세 모리야쓰가 촬영하였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일부 양심적 지식인을 제외하고는, 극우 인사가 난징 대학살은 없었다고 주장하거나
심지어는 교과서에서 난징대학살을 언급하지 않고 있어서 중국 정부와 대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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