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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17이전 나의 문화 일기 2008.08.23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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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먼곳에
2008-07-26 토
3회 2:40
6층 6관 M열 5번

2008-7-29 화
5회 9:40
4층 2관 J열 8,9,10번

DIARY~~~

영화를 본건 한달이 넘는다. 하지만 그동안 리뷰를 올리지 못하고 게으름을 부리다가
이제서야 이렇게 올려본다.
어쩌다 보니 이 영화를 두번이나 보게 되었다.
두번 볼때 지루할 줄 알았는데 나름 지루함은 없었다는...ㅎ
한번은 혼자서 이 영화를 보았고
또 한번은 방학 휴가를 맞아 친분이 있던 유치원 샘 두분과 함께
보았던 영화!
이날 이 영화를 보고 셋이서 금오산에서 새벽 2시까지 수다를
떨고 돌아왔다는...ㅎ



악마가 본 "님은 먼곳에"

역시 이준익 감독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그의 영화에 음악이 없다면 만약 음식으로 비유를 한다면 싱겁고 밋밋한 맛이 아닐까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영화의 명장면으로 헬기씬을 뽑는다.
헬기를 타고 수애가 "님은 먼곳에"를 부르는 장면!
이 장면에서는 사뭇 "라디오 스타"에서 노브레인이 노래를 부르고 영월의 풍경이 펼쳐지는
장면과 비슷한 점을 느끼는 하는 장면이었다.

이 영화는 10대 30대 초반보다는 중, 고등학생이상의 자녀를 둔 어머니들이라면
한번쯤 공감을 갇고 볼만한 영화가 아닌가 한다.
마지막 장면에서 그런 느낌이 들었던 영화다.
생각보다 괜찮았던 영화다.
아마 이영화를 그나마 지루지하게 보지 않게 했던 것은 음악이 아니었나 한다.
극중 순이역으로 나오는 수애의 노래와 춤이 영화의 지루함을 덜어주지 않았나
생각한다.
혼자 보다는 연인과 함께 연인보다는 어머니와 함께 보면 좋을 듯 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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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의 장면은 한달에 한번 남편의 면회를 가는 수애!
여기서 엄태웅의 한마디 "니 네 사랑하나"라는 단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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